기사원문보기 ▼ '실적 부진' 스파크플러스, 입주사와 연이은 정산 분쟁 - 넘버스스파크플러스가 투자자 이탈과 자본잠식에 이어 법적 분쟁까지 겪고 있다. 실적 부진 탓에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지면서 각종 법적 리스크가 높아졌다는 지적이다. 8일www.numbers.co.kr/ 사진=스파크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그래픽=정유진 기자스파크플러스가 투자자 이탈과 자본잠식에 이어 법적 분쟁까지 겪고 있다. 실적 부진 탓에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지면서 각종 법적 리스크가 높아졌다는 지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스파크플러스는 지난해 잡플래닛 운영사 브레인커머스로부터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했다. 소송가액은 2억5000만원이다. 스파크플러스와 브레인커머스의 분쟁은 2023년 여름 브레인커머스가 입주 계약을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