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 16

[모태펀드 2025 결산]③ 3관왕 위업 '케이넷', 800억 받았다

기사원문보기 ▼ [모태펀드 2025 결산]③ 3관왕 위업 '케이넷', 800억 받았다 - 넘버스지난해 모태펀드로부터 최대액을 출자받은 벤처캐피탈(VC)은 케이넷투자파트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계정에서 유례없는 트랙레코드를 쌓아 2024년 모태펀드 결산www.numbers.co.kr 지난해 모태펀드로부터 최대액을 출자받은 벤처캐피탈(VC)은 케이넷투자파트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계정에서 유례없는 트랙레코드를 쌓아 2024년 모태펀드 결산 시상식 3관왕에 오른 성과가 운용 역량에 대한 신뢰를 낳았고, 2025년 다수의 출자사업에 선정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출자사업·출자규모 동시 1위가 2025년 모태펀드 출자사업 선정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케이넷투자파트너스는 지난해 총 3개 출자사업에서 정책자..

PE·VC 2026.01.12

[성장금융 2025 결산]② '첫 시도' 콘텐츠 펀드, 시작부터 난관

기사원문보기 ▼ [성장금융 2025 결산]② '첫 시도' 콘텐츠 펀드, 시작부터 난관 - 넘버스한국성장금융이 지난해 처음으로 K-콘텐츠 분야에 도전장을 냈지만 운용사(GP) 선정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다.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급성www.numbers.co.kr/사진= 한국성장금융 제공한국성장금융이 지난해 처음으로 K-콘텐츠 분야에 도전장을 냈지만 운용사(GP) 선정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다.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급성장으로 국내 영화시장이 위축되면서 콘텐츠펀드의 조성이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프로젝트펀드로 발굴한 영화 가 흥행하며 유의미한 트랙레코드를 남겼다. 시행착오 겪은 1차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성장금융은 지난해 'K-콘텐츠'에 첫..

PE·VC 2026.01.12

[모태펀드 2025 결산]② 루키에 1000억…신생 VC '무럭무럭'

기사원문보기 ▼ [모태펀드 2025 결산]② 루키에 1000억…신생 VC '무럭무럭' - 넘버스최근 3년간 모태펀드 출자 전략에서 루키리그의 위상은 과거보다 높아졌다. 대형 벤처캐피탈(VC) 위주의 쏠림을 방지하는 동시에 젊은 하우스를 수혈해 시장의 기초체www.numbers.co.kr한국벤처투자 CI / 사진 제공 = 한국벤처투자최근 3년간 모태펀드 출자 전략에서 루키리그의 위상은 과거보다 높아졌다. 대형 벤처캐피탈(VC) 위주의 쏠림을 방지하는 동시에 젊은 하우스를 수혈해 시장의 기초체력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초기 성과 측면에서는 불확실성이 따르지만, 신생 VC에 운용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를 유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넘버스가 모태펀드 3개년(2023~2025년) 출자사업 현..

PE·VC 2026.01.12

[성장금융 2025 결산]① 2.3조 출자…콘텐츠·딥테크·지역 방점

기사원문보기 ▼ [성장금융 2025 결산]① 2.3조 출자…콘텐츠·딥테크·지역 방점 - 넘버스한국성장금융의 2025년 출자사업은 K-콘텐츠와 K-인공지능(AI), 지역산업 활성화에 방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출자 규모도 2조원을 넘어 모험자본시장에 마중www.numbers.co.kr 한국성장금융의 2025년 출자사업은 K-콘텐츠와 K-인공지능(AI), 지역산업 활성화에 방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출자 규모도 2조원을 넘어 모험자본시장에 마중물을 부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7일 가 성장금융의 ‘2025년 출자공고’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총 17건의 사업을 통해 총 2조 2864억원 규모의 출자 계획을 공고했다.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 펀드와 성장사다리펀드 등 계속 지원 사업을 포함한 수치다...

PE·VC 2026.01.09

[PE·VC 인건비 리포트]'저효율' TS인베, 회수 성과로 반등 시동

기사원문보기 ▼ [PE·VC 인건비 리포트]'저효율' TS인베, 회수 성과로 반등 시동 - 넘버스TS인베스트먼트가 국내 상위 벤처캐피탈(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하위권에 머물렀다. 급여 자체가 줄어 인건비 부담은 덜었지만 회계상 평가손실을 반영하며 적www.numbers.co.kr TS인베스트먼트가 국내 상위 벤처캐피탈(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하위권에 머물렀다. 급여 자체가 줄어 인건비 부담은 덜었지만 회계상 평가손실을 반영하며 적자를 기록한 영향이 컸다. 7일 넘버스가 2024년 국내 상위 VC 14곳의 인건비 대비 생산성과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TS인베스트먼트는 적자를 기록하며 효율 지표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한국투자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PE·VC 2026.01.09

[모태펀드 2025 결산]① AI에 3180억…사업 쪼개고 실탄 키웠다

기사원문보기 ▼ [모태펀드 2025 결산]① AI에 3180억…사업 쪼개고 실탄 키웠다 - 넘버스2025년 모태펀드는 출자 규모의 양적 팽창과 사업 분야 세분화에 초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딥테크 등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정책자www.numbers.co.kr 2025년 모태펀드는 출자 규모의 양적 팽창과 사업 분야 세분화에 초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딥테크 등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정책자금의 공급 체계를 활발히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확장 기조는 물론, 유니콘과 같은 차세대 성장 동력을 육성하려는 스케일업 의지도 돋보였다. 7일 넘버스가 모태펀드 3개년(2023~2025년) 출자사업 현황을 집계한 결과, 매해 출자 규모(최대출자액·출자..

PE·VC 2026.01.09

성장금융, 올해 첫 출자사업 'K-방산'…400억 펀드 조성

기사원문보기 ▼ 성장금융, 올해 첫 출자사업 'K-방산'…400억 펀드 조성 - 넘버스한국성장금융이 병오년 첫 출자사업으로 방산을 택했다. 방산수출펀드 위탁운용사(GP) 1곳을 택한 후 200억원을 출자해 최소 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www.numbers.co.kr 한국성장금융이 병오년 첫 출자사업으로 방산을 택했다. 방산수출펀드 위탁운용사(GP) 1곳을 택한 후 200억원을 출자해 최소 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6일 밴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1차 'K-방산수출펀드' GP선정 계획을 공고했다. GP 1곳을 선정해 200억원을 출자한다. 펀드 최소결성금액은 400억원이다. 펀드 결성을 완료한 GP는 수출과 관련된 방위산업이나 국방 분야 중 상장하지 않은 창업 ..

PE·VC/VC 2026.01.08

[PE·VC 인건비 리포트]고인건비에 한투는 흔들, IMM은 버텼다

기사원문보기 ▼ [PE·VC 인건비 리포트]고인건비에 한투는 흔들, IMM은 버텼다 - 넘버스한국투자파트너스가 국내 상위 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IMM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인건비 지출이 나란히 1·2위로 가장 높았지만, 성과는www.numbers.co.kr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국내 상위 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IMM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인건비 지출이 나란히 1·2위로 가장 높았지만, 성과는 엇갈렸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실적이 뒷받침된 반면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적자를 기록하며 효율 격차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29일 넘버스가 지난해 국내 상위 VC 14곳의 인건비 대비 생산성과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최고 매출에도 불구하고 생산성과 수..

PE·VC 2026.01.05

[세미파이브 IPO]② 씨앗 뿌리고 열매까지…미래에셋벤처 ‘뚝심 베팅’

기사원문보기 ▼ [세미파이브 IPO]② 씨앗 뿌리고 열매까지…미래에셋벤처 ‘뚝심 베팅’ - 넘버스글로벌 맞춤형반도체(ASIC) 기업 세미파이브의 기업공개(IPO)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벤처캐피탈(VC)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이 기업에 시드 단계부터 투자에www.numbers.co.kr 글로벌 맞춤형반도체(ASIC) 기업 세미파이브의 기업공개(IPO)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벤처캐피탈(VC)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이 기업에 시드 단계부터 투자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세미파이브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총 6개의 투자수단(펀드 5개+자기계정 1개)을 통해 세미파이브 투자를 집행했다. 이를 합산한 지분율은 10.01%에 달한다. 단일 최대주주인 사이파이브(14.83%)에 이어 두 번째다..

PE·VC/VC 2026.01.02

[PE·VC 인건비 리포트]평가손실에 흔들린 KB인베스트…올해 효율 하위권 벗어날까

기사원문보기 ▼ [PE·VC 인건비 리포트]평가손실에 흔들린 KB인베스트…올해 효율 하위권 벗어날까 - 넘버스KB인베스트먼트가 국내 상위 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하위권에 머물렀다. 회계상 평가손실을 실적에 반영하며 적자를 기록한 영향이 컸지만, 고정비 성격의 비용www.numbers.co.kr KB인베스트먼트가 국내 상위 VC 가운데 인건비 대비 효율 하위권에 머물렀다. 회계상 평가손실을 실적에 반영하며 적자를 기록한 영향이 컸지만, 고정비 성격의 비용 구조 역시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올해 윤법렬 대표 체제 출범 이후 모든 심사역을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등 인력 구조개편에 나선 만큼, 실적 반등에 성공할지 여부가 관심사다. 26일 넘버스가 지난해 국내 상위 VC 14곳의 인건비 대비 생산성과..

PE·VC/PE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