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ance/지배구조 분석 161

[제약사 승계전략 점검] 김정균의 개인회사, '보령파트너스'의 숨은 역할은ㅣ보령⑤

▼기사원문 바로가기  [제약사 승계전략 점검] 김정균의 개인회사, '보령파트너스'의 숨은 역할은ㅣ보령⑤보령그룹이 오너3세인 김정균 보령 대표의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하면서 비상장사 보령파트너스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추후 김 대표의 그룹 총수 승계 과정에서 보www.numbers.co.kr보령그룹이 오너3세인 김정균 보령 대표의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하면서 비상장사 보령파트너스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추후 김 대표의 그룹 총수 승계 과정에서 보령파트너스가 핵심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령파트너스, 보령 유증 참여하며 존재감 키워보령파트너스는 2015년 보령수앤수 투자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비상장회사다. 보령수앤수는 보령제약그룹 계..

[어바웃 G] 한일시멘트, 주주명부 등장한 싱가포르 법인 'HHH글로벌' 살펴보니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한일시멘트, 주주명부 등장한 싱가포르 법인 'HHH글로벌' 살펴보니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가 배당을 확대한 가운데 지난해 양사의 신규 주주로 등장한 HHH글로벌 유한회사(HHH Global PTE)도 수혜를 보게 됐다. 고(故) 허채경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가 배당을 확대한 가운데 지난해 양사의 신규 주주로 등장한 HHH글로벌 유한회사(HHH Global PTE)도 수혜를 보게 됐다. 고(故) 허채경 창업주의 4남 허남섭 한일시멘트 명예회장은 지난해 3분기 자신이 보유한 한일홀딩스 주식 30만주(0.97%)와 한일시멘트 주식 50만주(0.97%)를..

[제약사 승계전략 점검] '우주' 바라보는 김정균...성공 가능성은ㅣ보령④

▼기사원문 바로가기  [제약사 승계전략 점검] '우주' 바라보는 김정균...성공 가능성은ㅣ보령④오너 3세 김정균 보령 대표가 선택한 신사업은 ‘우주 헬스케어’다. 흔치 않은 분야에 도전하면서 그의 경영 능력과 사업적 안목이 자연스럽게 시험대에 올랐다. 그러나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www.numbers.co.kr오너 3세 김정균 보령 대표가 선택한 신사업은 ‘우주 헬스케어’다. 흔치 않은 분야에 도전하면서 그의 경영 능력과 사업적 안목이 자연스럽게 시험대에 올랐다. 그러나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과 긴 상용화 기간 등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 신사업이 보령의 성장 동력이 되기보다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우주 헬스케어에 900억 베팅…추가 재원 4500억 확보 김정균은 보령 대표에 오르기 전부터 ..

[코스닥 딜 인사이드] '2세 승계' 가속 파인그룹, '코데스' 중심 지배구조 구축

▼기사원문 바로가기  [코스닥 딜 인사이드] '2세 승계' 가속 파인그룹, '코데스' 중심 지배구조 구축파인그룹이 오너일가의 가족회사 ‘코데스’를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구축하며 2세 승계 퍼즐을 맞추고 있다. 코데스는 과거 계열사들이 발행했던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활용하www.numbers.co.kr파인그룹이 오너일가의 가족회사 ‘코데스’를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구축하며 2세 승계 퍼즐을 맞추고 있다. 코데스는 과거 계열사들이 발행했던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활용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여기에 최근 파인테크닉스 매각을 통해 수십억원대 현금도 손에 쥐었다. 코데스는 오너 2세인 홍준기 파인엠텍 상무이사가 최대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 승계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

[어바웃 G] '배당금 증액' 노루홀딩스, 옥상옥 '디아이티' 웃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배당금 증액' 노루홀딩스, 옥상옥 '디아이티' 웃었다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노루홀딩스가 주당 배당금을 늘리면서 지난해 지분을 늘린 디아이티의 수혜가 예상된다. 디아이티는 한영재 노루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한원석 부사장이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노루홀딩스가 주당 배당금을 늘리면서 지난해 지분을 늘린 디아이티의 수혜가 예상된다. 디아이티는 한영재 노루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한원석 부사장이 지분 97.7%를 보유한 비상장사다. 노루홀딩스는 6일 현금 배당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550원을 배당한다고 밝혔다. 노루홀딩스는 2022년과 2023년에는 보통주 1주당 500원을 배당했다. 총배당금은 ..

[어바웃 G]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재편, 키워드는 R&D·투자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재편, 키워드는 R&D·투자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된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을 선포한데 이어 연구개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된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을 선포한데 이어 연구개발(R&D)과 재무 방면에 능통한 인물들을 이사회 멤버로 다수 배치했다. R&D를 비중을 높여 수익 창출원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재무적 여력을 확보하는 등 미래성장성을 높이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이사진 변화..

[SK 바이오 톺아보기] ④ SK바이오사이언스, 그룹 개편 속 지배구조 변화 촉각

▼기사원문 바로가기  [SK 바이오 톺아보기] ④ SK바이오사이언스, 그룹 개편 속 지배구조 변화 촉각SK그룹의 제약·바이오 계열사가 각자도생하는 가운데 사업 재편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SK케미칼의 지분 축소를 통한www.numbers.co.krSK그룹의 제약·바이오 계열사가 각자도생하는 가운데 사업 재편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SK케미칼의 지분 축소를 통한 독립기업화 또는 SK바이오팜과의 통합이 주요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SK그룹 바이오 재편...'선택 아닌 필수'SK바사는 지난 2018년 SK케미칼에서 분사해 설립된 백신 전문기업이다. 지배구조를 보면 현..

[어바웃 G] '8% 넘기자'...허승범 삼일제약 회장, 하락한 지분율 확보 안간힘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8% 넘기자'...허승범 삼일제약 회장, 하락한 지분율 확보 안간힘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허승범 삼일제약 회장이 최근 잇따라 지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5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이달에도 4만주 이상을 추가로 확보한다. 이는 최근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허승범 삼일제약 회장이 최근 잇따라 지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5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이달에도 4만주 이상을 추가로 확보한다. 이는 최근 몇년간 대거 발행한 메자닌에 따른 지분 희석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라는 평가다. 4만여주 장내 매수…허승범 회장 지분율 8%대 회복삼일제약은 최근 공시를 통해 허 회장이 ..

[소유분산기업 지배구조 개선] 포스코홀딩스, 회장 3연임 요건 강화…주총 3분의 2 찬성

▼기사원문 바로가기   [소유분산기업 지배구조 개선] 포스코홀딩스, 회장 3연임 요건 강화…주총 3분의 2 찬성포스코홀딩스가 회장의 3연임 가결 정족수를 기존 2분의 1에서 3분의 2로 강화한다. 국내 대표 소유분산기업인 포스코홀딩스의 회장 재연임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다른 소유분산기업인 KT와 금www.numbers.co.kr포스코홀딩스가 회장의 3연임 가결 정족수를 기존 2분의 1에서 3분의 2로 강화한다. 국내 대표 소유분산기업인 포스코홀딩스의 회장 재연임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다른 소유분산기업인 KT와 금융지주회사에게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포스코홀딩스는 3월 2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 선임과 관련된 정관 변경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포스코..

[SK 바이오 톺아보기] ①최태원·최창원 각자도생…계열사 간 리밸런싱 필요

▼기사원문 바로가기  [SK 바이오 톺아보기] ①최태원·최창원 각자도생…계열사 간 리밸런싱 필요SK그룹이 바이오를 차세대 먹거리로 삼아 핵심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다만 SK그룹의 독특한 지배구조 때문에 최태원 SK㈜ 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이 각각 바이오 사업을 진행해 계열www.numbers.co.krSK그룹이 바이오를 차세대 먹거리로 삼아 핵심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다만 SK그룹의 독특한 지배구조 때문에 최태원 SK㈜ 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이 각각 바이오 사업을 진행해 계열사 간 시너지가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업계는 사업을 성장시키려면 리밸런싱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최태원은 SK바이오팜·팜테코, 최창원은 SK바사·플라즈마17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SK그룹의 제약·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