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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② 과중한 PF 우발채무 '자산 재검토' 부메랑 됐나

▼기사원문 바로가기   [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② 과중한 PF 우발채무 '자산 재검토' 부메랑 됐나롯데건설이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본사 매각 등 1조원 규모의 자산 유동화를 검토하는 가운데 과중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부담이 자산 재검토 상황을 불렀다는 분석이 나온다.롯데www.numbers.co.kr롯데건설이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본사 매각 등 1조원 규모의 자산 유동화를 검토하는 가운데 과중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부담이 자산 재검토 상황을 불렀다는 분석이 나온다.롯데건설은 현재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매각을 비롯해 창고부지와 사업토지 등 자산의 활용 방안과 관련한 컨설팅을 전문 업체에 의뢰했다. 특히 강남 한복판에 있는 본사의 부지 면적은 약 1만㎡이며 2023년 9월 ..

재무분석 2025.02.28

한국자산신탁, 작년 회사채 ‘미매각 극복’ 1000억 유동성 확충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국자산신탁, 작년 회사채 ‘미매각 극복’ 1000억 유동성 확충한국자산신탁이 지난해 회사채 미매각 상황을 극복했다. 지난해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책임준공 미이행 등 신탁업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자본시장에서 외면받았지만 올해 분위기 반전www.numbers.co.kr한국자산신탁이 지난해 회사채 미매각 상황을 극복했다. 지난해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책임준공 미이행 등 신탁업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자본시장에서 외면받았지만 올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해 1000억원의 유동성을 확충한다.한국자산신탁은 14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000억원 모집에 1370억원의 매수 주문을 받으면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2년물 400억원 모집에 770억원, 3년물 600억원 모집에 60..

‘신탁사업 부진’ 대한토지신탁, '도시정비·리츠' 수익성 개선할까

▼기사원문 바로가기  ‘신탁사업 부진’ 대한토지신탁, '도시정비·리츠' 수익성 개선할까대한토지신탁은 신탁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 매출을 올리고 있는 부동산신탁사다. 시장에서 양호한 지위를 갖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며 해마다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다.매출 대부분을www.numbers.co.kr대한토지신탁은 신탁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 매출을 올리고 있는 부동산신탁사다. 시장에서 양호한 지위를 갖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며 해마다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다.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신탁사업의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회사의 안정성이 떨어지는 상황으로 올해 도시정비와 리츠 사업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사세 키운 신탁사업, 부동산 침체에 부진대한토지신탁은 토지소유자의 토지를 위탁받아 개발하는 토..

GS건설, 음성 자이 센트럴시티 '본PF 우발채무' 덜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GS건설, 음성 자이 센트럴시티 '본PF 우발채무' 덜었다GS건설이 충북 음성군 ‘음성 자이 센트럴시티’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를 줄였다. 분양이 진척되면서 시행사가 본PF 중 일부를 상환한 데 따른 것이다. 앞으로도 대출을 줄이며 금www.numbers.co.kr  GS건설이 충북 음성군 ‘음성 자이 센트럴시티’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를 줄였다. 분양이 진척되면서 시행사가 본PF 중 일부를 상환한 데 따른 것이다. 앞으로도 대출을 줄이며 금융비용과 우발채무 리스크를 경감할 것으로 전망된다.음성 자이 센트럴시티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504-5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 29층, 16개동, 150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시공사는 GS건설이고 3478억원..

현대건설, 미착공PF 관리 방점…CFO 주축 리스크관리 협의체 꾸렸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현대건설, 미착공PF 관리 방점…CFO 주축 리스크관리 협의체 꾸렸다현대건설이 재무 라인을 중심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리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리스크관리 협의체 신설과 함께 장기간 미착공 상태였던 프로젝트의 본PF 전환을 통해 리스크 노출도를 낮춰www.numbers.co.kr 현대건설이 재무 라인을 중심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리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리스크관리 협의체 신설과 함께 장기간 미착공 상태였던 프로젝트의 본PF 전환을 통해 리스크 노출도를 낮춰가고 있다.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김도형 재경본부장(CFO)을 주축으로하는 리스크 관리 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현대건설은 그간 재무 영역과 비재무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사의 사업..

DL이앤씨, 책임준공 미이행 '지체상금' 지급…PF 패러다임 바뀌나

▼기사원문 바로가기 DL이앤씨, 책임준공 미이행 '지체상금' 지급…PF 패러다임 바뀌나최근 DL이앤씨가 책임준공 미이행시 채무인수 조건이 아닌 지체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을 마쳤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채무인수 조건의 PF 조달을 늘리지 않으려www.numbers.co.kr최근 DL이앤씨가 책임준공 미이행시 채무인수 조건이 아닌 지체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을 마쳤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채무인수 조건의 PF 조달을 늘리지 않으려는 시공사와 딜의 안정성을 보강하기 위한 증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새로운 조건의 PF 딜이 탄생했다.4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시행사 숲이랑코퍼레이션이 조달한 1850억원 규모의 PF에는 책임준공 ..

Governance 2024.11.05

'옛 부산외대 부지' 대단지 아파트 개발, ‘1300억 브리지론’ 차환

▼기사원문 바로가기 '옛 부산외대 부지' 대단지 아파트 개발, ‘1300억 브리지론’ 차환제일건설이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부산외대 부지개발’ 시행 사업이 1300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결성했다. 기존 990억원의 브리지론이 이달 만기도래함에 따라 차환을 위한 대출을 일으www.numbers.co.kr 제일건설이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부산외대 부지개발’ 시행 사업이 1300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결성했다. 기존 990억원의 브리지론이 이달 만기도래함에 따라 차환을 위한 대출을 일으켰다.이번 1300억원 PF는 대출기간이 4년6개월인 장기차입금이나 브리지론 차환용 대출인만큼 본PF로 분류하기 어렵다. 시행사 측은 “본PF를 염두에 두고 차환한 것이고 아직 사업계획 승인도 나지 않았다”고 밝..

현대건설, '이마트 가양점 개발’ 브리지론 안정화...2080억 차환

▼기사원문 바로가기 현대건설, '이마트 가양점 개발’ 브리지론 안정화...2080억 차환현대건설이 내년 서울 ‘이마트 가양점 부지개발’의 착공을 앞두고 2080억원의 브리지론을 새로 일으켰다. 기존에 9020억원 한도로 받았던 브리지론 구성 중에서 만기를 맞은 일부 트랜치를 차www.numbers.co.kr  현대건설이 내년 서울 ‘이마트 가양점 부지개발’의 착공을 앞두고 2080억원의 브리지론을 새로 일으켰다. 기존에 9020억원 한도로 받았던 브리지론 구성 중에서 만기를 맞은 일부 트랜치를 차환했다. 안정화된 브리지론은 현재 8000억원 중반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이마트 가양점 부지개발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449-19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9호선..

계룡건설, 천안 업성2구역 도시개발 '1770억 브리지론' 리파이낸싱

▼기사원문 바로가기 계룡건설, 천안 업성2구역 도시개발 '1770억 브리지론' 리파이낸싱계룡건설이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충남 천안 ‘업성2구역 도시개발’의 브리지론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기존 500억원의 브리지론을 1770억원으로 늘렸으며 사업 승인 이후 본 프로젝트파이낸www.numbers.co.kr  계룡건설이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충남 천안 ‘업성2구역 도시개발’의 브리지론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기존 500억원의 브리지론을 1770억원으로 늘렸으며 사업 승인 이후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과 함께 착공할 예정이다.지난해 9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업성2구역은 주변의 성성호수공원 조성사업과 교통여건 개선 등 변화에 따라 개발 압력이 높은 곳이다. 사업비 약 2100억원을 투입해 충남 천안시..

[C레벨 탐구] ‘그룹 소방수’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재무감각' PF 유동성 위기 탈출

▼기사원문 바로가기 [C레벨 탐구] ‘그룹 소방수’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재무감각' PF 유동성 위기 탈출기업 최고 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과제와 성과를 소개합니다. 롯데건설은 대형 건설사 중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를 가장 크게 겪었다. 2022년 9월 강원도의 레고랜드 채무불이행 이www.numbers.co.kr 기업 최고 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과제와 성과를 소개합니다.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대형 건설사 중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를 가장 크게 겪었다. 2022년 9월 강원도의 레고랜드 채무불이행 이후 PF 시장이 경색돼 차환이 어려워지자 6조9000억원에 달하는 우발채무 현실화 우려가..

어바웃 C/CEO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