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101

[어바웃 G]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재편, 키워드는 R&D·투자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재편, 키워드는 R&D·투자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된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을 선포한데 이어 연구개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된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을 선포한데 이어 연구개발(R&D)과 재무 방면에 능통한 인물들을 이사회 멤버로 다수 배치했다. R&D를 비중을 높여 수익 창출원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재무적 여력을 확보하는 등 미래성장성을 높이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이사진 변화..

[한미약품 어디로] 경영권 분쟁 끝...풀어야 할 숙제는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경영권 분쟁 끝...풀어야 할 숙제는 한미약품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됐다. 최근 한미사이언스는 이사회에서 임종훈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송영숙 그룹 회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공동대표www.numbers.co.kr한미약품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됐다. 최근 한미사이언스는 이사회에서 임종훈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송영숙 그룹 회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공동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9개월 만의 복귀다. 1년 넘게 이어져 온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쟁으로 송 회장이 풀어야할 숙제는 산적하다. 업계 안팎에선 가족 간 갈등 봉합과 전문경영인체제 도입 등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Governance 2025.02.17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훈 대표 자진 사임…1년 만에 끝난 경영권 분쟁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훈 대표 자진 사임…1년 만에 끝난 경영권 분쟁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사임했다. 이로써 1년1개월여간 지속돼온 경영권 분쟁이 종식됐다. 다만 임 대표가 창업주 가족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한 만큼 그룹 내에서 어떤 위치에 설지 주목www.numbers.co.kr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사임했다. 이로써 1년1개월여간 지속돼온 경영권 분쟁이 종식됐다. 다만 임 대표가 창업주 가족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한 만큼 그룹 내에서 어떤 위치에 설지 주목된다.반년 만에 대표직에 복귀한 송영숙 회장 역시 조직정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임 대표 사임 이후 사내이사 선임에 나설 예정이다.임종훈, 이사회 직전 사의…송영숙 반년 만에 대표직 복귀 13일 업계에 따르면 임 ..

Governance 2025.02.14

[한미약품 어디로] 4자연합, 40일만에 추가 계약…높아지는 임종훈 압박 수위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4자연합, 40일만에 추가 계약…높아지는 임종훈 압박 수위한미사이언스의 경영권을 쥔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최근 주주간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처음 연합을 결성했던 11월 말 이후 40여일 만이다.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www.numbers.co.kr 한미사이언스의 경영권을 쥔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최근 주주간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처음 연합을 결성했던 11월 말 이후 40여일 만이다.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의결권 공동행사를 위한 구체적인 사항이 추가된 것으로 전해진다.이번 주주간계약은 이달 말 예정된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와의 주식매매 본계약을 앞둔 시기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선 현재 대표직..

Governance 2025.01.16

[한미약품 어디로] 동생 해임 키 쥔 임종윤…향후 행보에 쏠린 눈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동생 해임 키 쥔 임종윤…향후 행보에 쏠린 눈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와 4자연합(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신동국 회장·라데팡스) 간의 분쟁 합의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불씨는 살아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합의 내용에 의결권 공www.numbers.co.kr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와 4자연합(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신동국 회장·라데팡스) 간의 분쟁 합의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불씨는 살아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합의 내용에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이 빠지면서 임 이사가 향후에도 독립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서다.특히 4인 연합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해임을 추진할 경우 임 이사의 의중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분쟁 합의 내용서 의결권 공동행..

Governance 2025.01.02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윤 포섭한 4자연합…임종훈, 대표 해임 가능성 커졌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윤 포섭한 4자연합…임종훈, 대표 해임 가능성 커졌다한미약품그룹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경영권 분쟁 승기를 잡은 가운데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앞서 승기를 잡www.numbers.co.kr 한미약품그룹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경영권 분쟁 승기를 잡은 가운데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앞서 승기를 잡은 측이 반대 측과의 동침 과정에서 유탄을 맞은 사례가 발생했던 만큼 분쟁의 완전한 종료를 위해 임 대표의 해임을 추진할 수 있어서다. 완전한 분쟁 종식 위해선 임종훈 해임 필요 의견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가 이사..

Governance 2024.12.27

[한미약품 어디로] 경영권 분쟁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변곡점은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경영권 분쟁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변곡점은1년간 지속됐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 분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다. 이 분쟁은 그동안 빠르게 정리될 것으로 보였으나 잇따라 변수가 발생하며 혼돈에 빠져 있던 상태였다. 임종윤·종훈 형제www.numbers.co.kr 1년간 지속됐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 분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다. 이 분쟁은 그동안 빠르게 정리될 것으로 보였으나 잇따라 변수가 발생하며 혼돈에 빠져 있던 상태였다. 임종윤·종훈 형제의 주총 승리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3자 연합 결성 등 굵직한 사안에 따라 경영권 갈등은 엎치락뒤치락했다.업계에서는 분쟁의 도화선 역할을 하던 임종윤 이사의 행보에 따라 국면의 양태가 바뀌었고 최종적으로 그가 상대편인 4자 연합에..

Governance 2024.12.27

[한미약품 어디로] 장고 들어간 임종훈...반전 카드 없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장고 들어간 임종훈...반전 카드 없다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라데팡스파트너스에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매각했다.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www.numbers.co.kr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라데팡스파트너스에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매각했다.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이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과반을 확보하면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대표 측은 임 이사의 주식 매각에 대해 "숙고 중"이라고 밝혔다. 임 이사는 지난 24일 신 회장과 라데팡스에 한미사이언스 주식 341..

Governance 2024.12.27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윤, 4자연합에 주식 매각…경영권 분쟁 종결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임종윤, 4자연합에 주식 매각…경영권 분쟁 종결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가 보유 중인 한미사이언스 주식 일부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라데팡스파트너스에 매각한다. 올초부터 이어진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www.numbers.co.kr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가 보유 중인 한미사이언스 주식 일부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라데팡스파트너스에 매각한다. 올초부터 이어진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4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파트너스)의 승리로 굳어질 전망이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 이사는 보유 중인 한미사이언스 341만9578주(지분 5.00%)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킬링턴 유한회사에 매각했다. 신 회장과 킬링턴에 각각..

Governance 2024.12.27

[한미약품 어디로] 박재현 대표 "임시 주총 결과 기뻐…독립경영 지속한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미약품 어디로] 박재현 대표 "임시 주총 결과 기뻐…독립경영 지속한다"임시 주주총회 해임안 부결로 사내이사직 자리를 지킨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지주사와는 독립적인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 내의 지주사의 영향을 최소화해 성장을 도www.numbers.co.kr 임시 주주총회 해임안 부결로 사내이사직 자리를 지킨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지주사와는 독립적인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 내의 지주사의 영향을 최소화해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박 대표는 19일 오전 한미약품 임시 주총이 끝난 뒤 기자간담회를 갖고 "임시 주총 결과가 한미약품이 나아가는 방향에 맞게 나와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임시 주총에서는 박 대표, 신동국 한양정밀 ..

Governance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