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ance 601

[미래에셋 이사회]① 그룹 소속 등기임원 '절반' 이상…사외이사는 학계 편중

▼기사원문 바로가기  [미래에셋 이사회]① 그룹 소속 등기임원 '절반' 이상…사외이사는 학계 편중미래에셋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등기임원 현황을 톺아봅니다.미래에셋그룹 이사회 활동을 하는 등기임원들 가운데 사내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 상근감사 등 미래에셋그룹 소속 인사가 절반이www.numbers.co.kr미래에셋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등기임원 현황을 톺아봅니다. 미래에셋그룹 이사회 활동을 하는 등기임원들 가운데 사내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 상근감사 등 미래에셋그룹 소속 인사가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하는 계열사가 많기 때문이다.  이사회에서 미래에셋그룹 소속 임원들이 과반을 차지한다는 것은 지배구조상 이사회 장악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반면 이사회의 독립..

Governance 2025.03.28

코스맥스그룹, 이병만·이병주 '형제 경영' 체제 정비

▼기사원문 바로가기  코스맥스그룹, 이병만·이병주 '형제 경영' 체제 정비코스맥스그룹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체제를 정비했다. 사업회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지주사의 신사업 전략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해 글로벌 1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글로벌 화www.numbers.co.kr 코스맥스그룹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체제를 정비했다. 사업회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지주사의 신사업 전략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해 글로벌 1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이사회를 통해 이병만 전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사장)를 코스맥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병만 대표는 2005년 코스맥스에 입사해 지난 2016년부터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해외마케팅..

Governance 2025.03.28

[주총 포커스] 영풍, 검표만 2시간 '집중투표제' 막았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총 포커스] 영풍, 검표만 2시간 '집중투표제' 막았다 www.numbers.co.kr"이런 주총은 사상 처음입니다" 영풍 정기 주주총회는 1월 파행될 뻔했던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의 데자뷔였다. 당초 오후 2시 시작하기로 했으나 위임장 검표만 2시간 걸렸다. 검표 과정서 일부 중복된 표가 확인돼 영풍과 영풍정밀이 협의한 시간까지 감안하면 사실상 사전 절차에만 5시간 소요된 셈이다.  영풍은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오후 2시 시작하는 것으로 사전에 고지했지만 실제로 출석 주식 수 보고는 저녁 늦게 이뤄졌다. 이날 영풍 주총은 내일 열리는 고려아연 주총의 '전초전'으로 장·최 두 가문이 맞붙는 사상 초유의 주총으로 예고됐다. 그동안 장 씨 측이 ..

Governance 2025.03.28

[로펌ON] 광장, 국제중재전문가 재커리 샤프 변호사 영입

▼기사원문 바로가기  [로펌ON] 광장, 국제중재전문가 재커리 샤프 변호사 영입로펌 소식을 전달합니다.법무법인 광장은 세계적인 로펌 존스데이의 싱가포르 사무소에서 국제분쟁팀 팀장을 역임한 재커리 샤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샤프 변호사는 지난해 10월www.numbers.co.kr 법무법인 광장은 세계적인 로펌 존스데이의 싱가포르 사무소에서 국제분쟁팀 팀장을 역임한 재커리 샤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샤프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광장에 합류한 박은영(연수원 20기) 변호사와 함께 국제중재팀 공동 팀장을 맡을 예정이다. 샤프 변호사는 조지 워싱턴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뒤 국내 로펌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며 해상, 조선 등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HD현대중공업에서 약 5년간 조선..

Governance 2025.03.28

아워홈 구지은, 한화 인수전 이후 첫 입장 표명…"방만한 경영 우려스럽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워홈 구지은, 한화 인수전 이후 첫 입장 표명…"방만한 경영 우려스럽다"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이 한화의 아워홈 인수전 이후 언론에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화그룹과 아워홈 일부 주주 간 경영권 인수 계약이 진행되는 일련의 사태와 관련해 경영이 방만하www.numbers.co.kr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이 한화의 아워홈 인수전 이후 언론에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화그룹과 아워홈 일부 주주 간 경영권 인수 계약이 진행되는 일련의 사태와 관련해 경영이 방만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27일 서울 강서구 아워홈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구 전 부회장은 주총이 끝난 후 낮12시3분께 와 만나 “현재 매각하겠다는 주주들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방만..

Governance 2025.03.28

차파트너스, 박철완 '금호석화 동맹' 종결...주식 엑시트는 언제?

▼기사원문 바로가기  차파트너스, 박철완 '금호석화 동맹' 종결...주식 엑시트는 언제?행동주의펀드인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와 지분 공동보유 계약을 해지한 뒤에도 소수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박 전 상무와의 협력 관www.numbers.co.kr 행동주의펀드인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와 지분 공동보유 계약을 해지한 뒤에도 소수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박 전 상무와의 협력 관계가 종료된 만큼 차파트너스도 엑시트 수순을 밟지 않겠냐는 게 재계의 중론이다.   차파트너스는 운용 펀드를 통해 금호석화 지분 0.03%를 간접 소유하고 있다. △차파트너스 고배당가치주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차파트너스 고배당가치주..

[어바웃 G] DB월드, DB메탈 합병 속내는 'DB하이텍' 활용 지배력 강화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G] DB월드, DB메탈 합병 속내는 'DB하이텍' 활용 지배력 강화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골프장 사업을 하는 DB월드가 합금철 제조사 DB메탈을 흡수합병한다. DB메탈 지분 24.3%를 보유하고 있던 김남호 회장은 합병 후 신설 법인 지분율이 6.9%로www.numbers.co.kr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를 분석합니다. 골프장 사업을 하는 DB월드가 합금철 제조사 DB메탈을 흡수합병한다. DB메탈 지분 24.3%를 보유하고 있던 김남호 회장은 합병 후 신설 법인 지분율이 6.9%로 낮아지게 된다. 다만 DB하이텍을 통해 신설법인에 대해 72.1%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실질적인 지배력은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DB월드..

Governance 2025.03.27

[인터뷰] 캐스퍼 닐슨 교수 "기업 승계 미루지 말고 목표·방향 명확해야"

▼기사원문 바로가기  [인터뷰] 캐스퍼 닐슨 교수 "기업 승계 미루지 말고 목표·방향 명확해야" www.numbers.co.kr"후계자가 기업을 물려받을 시점이면 서양 기준으로는 이미 은퇴할 나이에 가깝다." 캐스퍼 마이스너 닐슨 코펜하겐 비즈니스 스쿨 교수이자 홍콩과기대 겸임교수는 12일 와 만나 "한국 등 아시아 기업은 승계 결정을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닐슨 교수는 기업 지배구조(거버넌스)와 행동 재무학, 가계 금융 분야의 전문가다. 그의 연구는 경제와 재무 분야 최고의 저널에 게재됐으며 비즈니스 위크, 파이낸셜타임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더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을 포함한 세계 주요 신문·잡지에 소개됐다. 특히 그는 기업 거버넌스..

Governance 2025.03.26

[주총 포커스] 하나금융, 금투계열 포트폴리오 다지기…비은행 순익 기여 '30%' 드라이브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총 포커스] 하나금융, 금투계열 포트폴리오 다지기…비은행 순익 기여 '30%' 드라이브하나금융그룹이 하나자산운용을 그룹 자회사로 격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2기 체제를 맞아 본격적인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하나증권 자회사 하www.numbers.co.kr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자산운용을 그룹 자회사로 격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2기 체제를 맞아 본격적인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 하나증권 자회사 하나자산운용을 하나금융 자회사로 격상하면 하나증권의 자기자본 확충의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하나금융이 추진하는 시니어 자산관리 시장 선점 전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4일 하나..

Governance 2025.03.26

삼진제약, 오너 2세 조규석·최지현 각자대표 선임…‘공동 경영’ 2세대로 이어간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삼진제약, 오너 2세 조규석·최지현 각자대표 선임…‘공동 경영’ 2세대로 이어간다삼진제약이 공동 창업주의 장남과 장녀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2세대 경영도 공동 체제로 본격 전환됐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세대교체와 후계 구도의 균형을 염두에 둔 ‘투톱 리더십www.numbers.co.kr삼진제약이 공동 창업주의 장남과 장녀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2세대 경영도 공동 체제로 본격 전환됐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세대교체와 후계 구도의 균형을 염두에 둔 ‘투톱 리더십’ 구축으로 평가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2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지현 사장과 조규석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삼진제약은 공동 창업주인 고(故) 최승주 회장과 조의환..

Governance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