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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자산건전성 저하 부담 지속에도 평가 등급 'A+' 유지

▼기사원문 바로가기 DB증권, 자산건전성 저하 부담 지속에도 평가 등급 'A+' 유지DB증권이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자산건전성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한국기업평가의 평가 등급 'A+(안정적)'을 유지했다.DB증권은 한기평이 시행한 파생결합사채 평가에서 'A+' 안정적 등급을www.numbers.co.kr DB증권이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자산건전성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한국기업평가의 평가 등급 'A+(안정적)'을 유지했다. DB증권은 한기평이 시행한 파생결합사채 평가에서 'A+' 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혁진 한기평 선임연구원은 DB증권의 A+(안정적) 평가의 긍정적 이유로 △자기자본 규모 확충을 꼽으면서도 부정적 이유로 △수익성 개선 지연 △자본적정성 지표 저하 등을 들었다. ..

'GS리테일 투자' 도그메이트, 인가전 M&A 나섰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GS리테일 투자' 도그메이트, 인가전 M&A 나섰다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도그메이트가 경영정상화를 위한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도그메이트 회생계획안 인가전 M&A를 추진하고 있다. 매각 주관은www.numbers.co.kr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도그메이트가 경영정상화를 위한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도그메이트 회생계획안 인가전 M&A를 추진하고 있다. 매각 주관은 현대회계법인이 맡았다. 매각 측은 28일 입찰을 진행하며 인수의향서(LOI)를 접수받았다. 2015년 설립된 도그메이트는 반려동물 돌보미 중개플랫폼인 도그메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펫시터의 집에 직접 강아지..

Deal/M&A 2025.03.31

'리걸테크' BHSN,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기사원문 바로가기  '리걸테크' BHSN,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리걸테크 스타트업 BHSN이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2023년 8월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BHSN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자체 법률특화 인공지능(AI) 기술을 고도화할 뿐www.numbers.co.kr 리걸테크 스타트업 BHSN이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2023년 8월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BHSN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자체 법률특화 인공지능(AI) 기술을 고도화할 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30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BHSN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

VC/벤처투자 2025.03.31

[게임사 곳간 점검] 넷마블이 지갑을 닫아야 하는 이유

▼기사원문 바로가기  [게임사 곳간 점검] 넷마블이 지갑을 닫아야 하는 이유 넷마블이 2년여간의 부진을 끊고 2024년 흑자를 이뤄냈지만 여전히 긴축 재정을 유지하고 있다. 눈에 띄는 투자 이력도 없는데 차입 규모까지 늘었다. 매출이 줄어든 가운데 조단위 투자를 감행www.numbers.co.kr 넷마블이 2년여간의 부진을 끊고 2024년 흑자를 이뤄냈지만 여전히 긴축 재정을 유지하고 있다. 눈에 띄는 투자 이력도 없는데 차입 규모까지 늘었다. 매출이 줄어든 가운데 조단위 투자를 감행했던 2022년 당시 위기의 여파가 아직까지 이어진 탓이다. 넷마블은 현금성 자산 규모가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유동성 확보에 주력할 전망이다.  '나혼렙' 덕에 현금 넉넉  29일 넷마블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

재무분석 2025.03.31

펫사업 무너지나…녹십자홀딩스 자회사 그린벳, 완전자본잠식 빠졌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펫사업 무너지나…녹십자홀딩스 자회사 그린벳, 완전자본잠식 빠졌다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 그린벳(Green Vet)이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 주력 사업인 펫케어 분야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적자를 이어간 영향이다. 이미 블루오션으로 자리잡은 펫시장에서 뚜렷한www.numbers.co.kr 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 그린벳(Green Vet)이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 주력 사업인 펫케어 분야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적자를 이어간 영향이다. 이미 블루오션으로 자리잡은 펫시장에서 뚜렷한 경쟁력 없이 후발주자로 뛰어들다 보니 시장 안착에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최근 공시된 그린벳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그린벳의 지난해 말 별도기준 총부채 규모는 154억원에 달한다. 같은기간 자본총계는 -1..

재무분석 2025.03.31

[어바웃 C] '1인 3역' 故 한종희 부회장 빈자리…삼성전자, '조기인사'로 공백 채우나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C] '1인 3역' 故 한종희 부회장 빈자리…삼성전자, '조기인사'로 공백 채우나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주력인 반도체 사업 부진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삼성전자가 한종희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겸 부회장의 별세로 리더십 공백을 채워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www.numbers.co.kr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주력인 반도체 사업 부진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삼성전자가 한종희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겸 부회장의 별세로 리더십 공백을 채워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특히 업계 안팎에서는 DX부문장을 비롯해 생활가전(DA)사업부장, 품질혁신위원장, 사내이사 등 1인 다역을 맡았던 한 부회장의 공백으로 삼성전자가 조기인사 카드를 꺼내 들며 전면적인 분위기 쇄신에..

어바웃 C/CEO 2025.03.31

동양·ABL생명, 임원 짧은 임기 보장 지속...우리금융으로 매각 성사 기대감 반영

▼기사원문 바로가기  동양·ABL생명, 임원 짧은 임기 보장 지속...우리금융으로 매각 성사 기대감 반영우리금융그룹에 매각을 앞둔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이번에도 대표 및 임원의 임기를 짧게 보장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금융으로의 매각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단행된 인사로 보는 시각이 우www.numbers.co.kr우리금융그룹에 매각을 앞둔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이번에도 대표 및 임원의 임기를 짧게 보장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금융으로의 매각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단행된 인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전날 주주총회를 열고 이문구 현 대표의 임기를 1년 연장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이 대표의 연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단 걷혔다. 그러나 통..

Governance 2025.03.31

[어바웃 C]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고경쟁 연금저축 도전…상품 혁신성 관건

▼기사원문 바로가기 [어바웃 C]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고경쟁 연금저축 도전…상품 혁신성 관건기업 최고 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행보에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해외주식에 쏠린 토스증권의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연금 저축 상품 출www.numbers.co.kr기업 최고 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행보에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해외주식에 쏠린 토스증권의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연금 저축 상품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후발 주자임에도 소수점 거래를 도입해 해외주식 강자로 떠오른 경험이 있는 만큼 연금 저축에서도 혁신성을 담아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평가다.  28일 토스증권에 ..

어바웃 C/CEO 2025.03.31

[IPO 워치] ‘코스닥 예심 통과’ GC지놈…녹십자 자금줄 될까

▼기사원문 바로가기  [IPO 워치] ‘코스닥 예심 통과’ GC지놈…녹십자 자금줄 될까GC지놈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8부능선'을 넘었다. 약 4개월 만에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기업공개(IPO)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한 만큼 이르www.numbers.co.krGC지놈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8부능선'을 넘었다. 약 4개월 만에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기업공개(IPO)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한 만큼 이르면 다음 달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GC지놈은 GC녹십자 자회사로 액체생검의 사업성과 수익성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르면 5월 공모 시작  28일 한국거래소 코스..

[고려아연 주총] '고려아연·영풍·MBK' 혼재된 이사회 향후 운영은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고려아연·영풍·MBK' 혼재된 이사회 향후 운영은28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는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를 선임하는 첫 자리였다. 주주, 경영진 모두 집중투표제가 낯선 만큼 회사 측은 주주들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30분의 투표www.numbers.co.kr  28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는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를 선임하는 첫 자리였다. 주주, 경영진 모두 집중투표제가 낯선 만큼 회사 측은 주주들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30분의 투표 시간을 부여했다. 사전 설명도 꼼꼼하게 고지하는 등 주주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어느 이사가 주총 문턱을 넘는지도 관심사로 꼽힌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형진 영풍 고문 등 양측..

Governance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