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300

현대차증권, 1620억 규모 유상증자 완판…청약률 103%

▼기사원문 바로가기   현대차증권, 1620억 규모 유상증자 완판…청약률 103%현대차증권이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16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률 102.78%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현대차증권의 유증 청약은 지난 26일부터 이틀 간 진행www.numbers.co.kr현대차증권이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16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률 102.78%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현대차증권의 유증 청약은 지난 26일부터 이틀 간 진행됐다. 우선 우리사주조합은 배정 물량 301만2048주를 전부 소화했다. 앞서 실시한 우리사주 사전 청약률은 161%에 달한다. 구주주 청약 모집 주식 수도 초과 청약 219만3902주를 포함해 총 2794만..

[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④ 분양시장 악화 '1.9조 미청구공사' 회수 변수

▼기사원문 바로가기   [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④ 분양시장 악화 '1.9조 미청구공사' 회수 변수롯데건설은 연간 매출의 약 50%를 주택사업에서 올리는 시공능력평가 8위 건설사다. 롯데캐슬, 르엘 등 주택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우수한 수주 경쟁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다만 지방을www.numbers.co.kr롯데건설은 연간 매출의 약 50%를 주택사업에서 올리는 시공능력평가 8위 건설사다. 롯데캐슬, 르엘 등 주택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우수한 수주 경쟁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다만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분양시장이 악화되면서 공사대금 회수가 늦어지고 있다. 공사를 완료하고도 청구하지 않은 금액인 미청구공사가 누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주택사업 미청구공사 ‘1조4859억’ 기록미청구공사는 202..

[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③ '잠재 매물' 추가 검토 사업장 살펴보니

▼기사원문 바로가기  [롯데건설 유동성 점검] ③ '잠재 매물' 추가 검토 사업장 살펴보니롯데그룹이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효율화를 추진하면서 롯데건설도 보유 자산 컨설팅에 착수했다. 자산 효율화를 통해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컨설팅 자산에는 서울 강남 서초구 본www.numbers.co.kr 롯데그룹이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효율화를 추진하면서 롯데건설도 보유 자산 컨설팅에 착수했다. 자산 효율화를 통해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컨설팅 자산에는 서울 강남 서초구 본사도 포함돼 있다. 사옥 외에 사업토지 등 자산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유휴자산으로 분류된 부동산과 창고부지, 민간임대리츠 지분 등은 외부 매각도 검토 중이다.본사 등을 포함해 보유한 자산 규모는 1조원 상당이다. 이 가운데..

재무분석 2025.02.28

[강소기업 줌인] '역대급 실적' 전망 에이블리, FI 기대감도 고조

▼기사원문 바로가기   [강소기업 줌인] '역대급 실적' 전망 에이블리, FI 기대감도 고조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가 월간활성사용자수(MAU) 9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과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www.numbers.co.kr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가 월간활성사용자수(MAU) 9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과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말 알리바바그룹에 투자받은 이후 추가 투자 유치 의사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AI 추천 기술' 반등…재무건전성 개선 필요에이블리는 최근 몇 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

재무분석 2025.02.28

이지스자산운용 경영권 매각에 대신그룹 주목받는 이유

▼기사원문 바로가기   이지스자산운용 경영권 매각에 대신그룹 주목받는 이유이지스자산운용의 최대주주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면서 또 다른 주요 주주인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사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룹 차원에서 인수에 나설 가능www.numbers.co.kr 이지스자산운용의 최대주주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면서 또 다른 주요 주주인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사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룹 차원에서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다만 주력 계열사인 대신증권이 직접 인수하는 방안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시각이다. 자기자본 확충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오히려 유동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지분 12.4%를..

Deal/M&A 2025.02.28

원익투자파트너스, '7대 1 경쟁률' 성장사다리펀드2 딥테크 GP 낙점

▼기사원문 바로가기  원익투자파트너스, '7대 1 경쟁률' 성장사다리펀드2 딥테크 GP 낙점원익투자파트너스가 한국성장금융이 주관하는 성장사다리펀드2 딥테크 자율제안 분야에서 위탁운용사(GP로)로 선정됐다.28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원익투자파트너스는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www.numbers.co.kr원익투자파트너스가 한국성장금융이 주관하는 성장사다리펀드2 딥테크 자율제안 분야에서 위탁운용사(GP로)로 선정됐다.28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원익투자파트너스는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자율제안 분야에서 GP 자격을 따냈다. 이에 한국성장금융으로부터 100억원을 출자 받아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해당 펀드는 약정 총액의 70% 이상을 인공지능(AI), 합성생물학, 신..

VC/벤처투자 2025.02.28

[특수가스 매각 그후] 효성화학, 베트남법인 서둘러 채무 재조정

▼기사원문 바로가기  [특수가스 매각 그후] 효성화학, 베트남법인 서둘러 채무 재조정효성화학이 특수가스사업부(효성네오켐) 매각으로 확보한 9200억원을 활용해 베트남법인의 채무 재조정에 나섰다. 베트남법인은 증설 투자에 따른 후유증과 화학 업황 부진으로 경고등이 켜진www.numbers.co.kr 효성화학이 특수가스사업부(효성네오켐) 매각으로 확보한 9200억원을 활용해 베트남법인의 채무 재조정에 나섰다. 베트남법인은 증설 투자에 따른 후유증과 화학 업황 부진으로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다.신디케이트드론 상환 서두를 듯효성화학은 효성 비나 케미칼(Hyosung Vina Chemicals)에 약 5800억원을 대여했다. 이와 더불어 효성 비나 케미칼이 발행하는 272억원 규모의 신주도 인수했다. 해당 지원금은..

IBK-성장 M&A 펀드에 중형PE 몰렸다…최후 승자는

▼기사원문 바로가기  IBK-성장 M&A 펀드에 중형PE 몰렸다…최후 승자는IBK금융그룹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성장금융)의 출자사업에 국내 중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몰렸다. 펀딩 부담 탓에 지난 출자사업때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으나 저마다 투자 부문에서www.numbers.co.krIBK금융그룹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성장금융)의 출자사업에 국내 중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몰렸다. 펀딩 부담 탓에 지난 출자사업때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으나 저마다 투자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5곳의 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져 격전이 예상된다.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BK금융그룹과 성장금융이 추진하는 'IBK 성장 M&A펀드 2차' 중형리그 부문 접수가 마감됐다. 중형 부문에는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

Deal/PE 2025.02.28

[특수가스 매각 그후] 효성티앤씨, 자금 조달 마지막 퍼즐 '유동화증권'

▼기사원문 바로가기   [특수가스 매각 그후] 효성티앤씨, 자금 조달 마지막 퍼즐 '유동화증권'효성티앤씨가 인수금융 3500억원을 끌어오며 특수가스 사업부(효성네오켐)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을 마쳤다. 시중은행의 도움으로 3200억원을 마련했으며 효성네오켐홀딩스가 대출한 300억원을www.numbers.co.kr효성티앤씨가 인수금융 3500억원을 끌어오며 특수가스 사업부(효성네오켐)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을 마쳤다. 시중은행의 도움으로 3200억원을 마련했으며 효성네오켐홀딩스가 대출한 300억원을 유동화하는 것으로 조달의 퍼즐을 완성했다. 28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이날 효성네오켐이 효성화학에 9200억원을 지급하면 특수가스 사업부 딜은 종결된다.효성네오켐은 효성티앤씨가 용연, 옥산 공장 생산 시설 등 특..

Deal/M&A 2025.02.28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모집 재공고..."임추위부터 다시 꾸린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모집 재공고..."임추위부터 다시 꾸린다"한국벤처투자자가 다시 한 번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8월 대표이사 후보를 모집했지만 선임을 마치지 못하고 후보자 물색 단계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다.한국벤처투자는 28일www.numbers.co.kr 한국벤처투자자가 다시 한 번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8월 대표이사 후보를 모집했지만 선임을 마치지 못하고 후보자 물색 단계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다.한국벤처투자는 28일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 이날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고 인선 절차를 마무리하면 6월 내로는 대표이사가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표이사 임기는 3년이다.한국벤처투자는 정부 예산을 받아 출자사업을 ..

VC/벤처투자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