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300

[로펌ON]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에 문호준 변호사 선임

▼기사원문 바로가기   [로펌ON]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에 문호준 변호사 선임로펌 소식을 전달합니다.법무법인 광장은 문호준(연수원 27기) 변호사를 기업자문그룹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3년이다. 문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www.numbers.co.kr로펌 소식을 전달합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문호준(연수원 27기) 변호사를 기업자문그룹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3년이다. 문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2001년 광장에 입사했다. 기업자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기업인수·합병, 사모펀드, 기업지배구조, 외국인 투자, 부패방지·준법감시, 적대적 인수합병 관련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성창호(25기)..

Governance 2025.02.27

[코스닥 밸류업 진단] 주성엔지니어링, AI 바람타고 '호실적'…지수편입 효과 '톡톡'

▼기사원문 바로가기   [코스닥 밸류업 진단] 주성엔지니어링, AI 바람타고 '호실적'…지수편입 효과 '톡톡'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후부터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차세대 Dwww.numbers.co.kr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된 후부터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차세대 D램 사업을 강화하면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배당도 늘리면서 주주환원 등 밸류업 노력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영업이익 222% 증가…HBM이 이끈 실적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잠..

재무분석 2025.02.27

[코스닥 밸류업 진단] '1조클럽' 재입성 태웅로직스, 주주환원 정책 본격 가동

▼기사원문 바로가기  [코스닥 밸류업 진단] '1조클럽' 재입성 태웅로직스, 주주환원 정책 본격 가동종합 물류 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호실적을 냈다. 실적 개선세를 토대로 기업가치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며 주가 부양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를 계기www.numbers.co.kr 종합 물류 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호실적을 냈다. 실적 개선세를 토대로 기업가치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며 주가 부양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를 계기로 박스권에 갇혔던 주가가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실적 개선세 이끈 '프로젝트 물류' 사업25일 공시에 따르면 태웅로직스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1조6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87..

재무분석 2025.02.27

[금호그룹 채무 재조정] 아시아나항공, 정책자금 3조6천억 전액 상환

▼기사원문 바로가기    [금호그룹 채무 재조정] 아시아나항공, 정책자금 3조6천억 전액 상환아시아나항공이 채권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 차입금을 전액 상환했다.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정책자금으로 3조6000억원을 차입한 바 있다. 차입 명목 및 금액은 △아www.numbers.co.kr 아시아나항공이 채권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 차입금을 전액 상환했다.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정책자금으로 3조6000억원을 차입한 바 있다. 차입 명목 및 금액은 △아시아나항공 M&A 추진 비용 1조6000억원 △코로나19 유동성 확보 1조7000억원 △기간산업안정기금 3000억원 등이다.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경영개선 활동, 노사 고통분담 등 자구 노력을 통해 1조12..

[주총 포커스] ㈜LG, '검증된 카드' 택했다…'구광모 믿을맨' 체제 유지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총 포커스] ㈜LG, '검증된 카드' 택했다…'구광모 믿을맨' 체제 유지LG가 검증된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오는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광모 회장의 '믿을맨'인 권봉석 부회장과 하범종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광모-권봉석www.numbers.co.krLG가 검증된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오는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광모 회장의 '믿을맨'인 권봉석 부회장과 하범종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광모-권봉석-하범종' 3인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사업과 재무를 각각 책임지는 두 전문경영인은 구 회장을 보좌하며 LG의 장기전략을 이끌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LG는 3월26일 서울 여의도 L..

Governance 2025.02.26

[주총 포커스] 삼성물산, '신사업 강화' 정관변경…이사 보수한도 축소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총 포커스] 삼성물산, '신사업 강화' 정관변경…이사 보수한도 축소삼성물산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을 추진한다. 정관 변경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사업부는 건설부문으로 꼽힌다.삼성물산은 오는 3월14일 건설부문 사옥이www.numbers.co.kr삼성물산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을 추진한다. 정관 변경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사업부는 건설부문으로 꼽힌다.삼성물산은 오는 3월14일 건설부문 사옥이 있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61기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번 주총의 핵심은 정관 변경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서 추진하던 동물병원 사업을 접으면서 수의업을 사업목적에서 제거한다. 대신 의약품 연구..

Governance 2025.02.26

한 번 더 궁합 맞추는 IMM홀딩스·HD한국조선해양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 번 더 궁합 맞추는 IMM홀딩스·HD한국조선해양HD한국조선해양이 6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한 전말에는 IMM크레딧앤솔루션(ICS)의 러브콜이 있었다. IMM홀딩스의 지붕 아래 한 식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앞서 HD현대삼호의 전환우www.numbers.co.kr HD한국조선해양이 6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한 전말에는  IMM크레딧앤솔루션(ICS)의 러브콜이 있었다.  IMM홀딩스의 지붕 아래 한 식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앞서 HD현대삼호의 전환우선주에 투자한 적이 있는데, 당시 만남이 계기가 돼 이번 EB 투자도 성사될 수 있었다는 얘기가 나온다. IMM홀딩스는 HD현대삼호 투자금을 회수할 때에도 조선업에 관심이 많았다는 후문이..

[SK 바이오 톺아보기] ④ SK바이오사이언스, 그룹 개편 속 지배구조 변화 촉각

▼기사원문 바로가기  [SK 바이오 톺아보기] ④ SK바이오사이언스, 그룹 개편 속 지배구조 변화 촉각SK그룹의 제약·바이오 계열사가 각자도생하는 가운데 사업 재편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SK케미칼의 지분 축소를 통한www.numbers.co.krSK그룹의 제약·바이오 계열사가 각자도생하는 가운데 사업 재편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SK케미칼의 지분 축소를 통한 독립기업화 또는 SK바이오팜과의 통합이 주요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SK그룹 바이오 재편...'선택 아닌 필수'SK바사는 지난 2018년 SK케미칼에서 분사해 설립된 백신 전문기업이다. 지배구조를 보면 현..

키움PE 지배력 높이는 키움증권…김동준 대표에 힘 싣는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키움PE 지배력 높이는 키움증권…김동준 대표에 힘 싣는다키움증권이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지분 80%를 확보했다. 키움PE는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의 장남인 김동준 대표가 이끄는 곳이다. 키움증권은 키움PE의 지배력을 높이는 동시에 김 대표를www.numbers.co.kr키움증권이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지분 80%를 확보했다. 키움PE는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의 장남인 김동준 대표가 이끄는 곳이다. 키움증권은 키움PE의 지배력을 높이는 동시에 김 대표를 사내이사 후보로 올렸다. 김 대표가 다우키움그룹 핵심 계열사인 키움증권 이사회에 발을 들이면서 경영 승계가 본격화한 것으로 보인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정보인증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하고 있..

총 6조원 대형 프로젝트… 차기 투자 문제없나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인 바뀐 인스파이어] ③ 총 6조원 대형 프로젝트… 차기 투자 문제없나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의 경영권이 미국 모히건에서 글로벌 투자회사 베인캐피탈로 넘어가면서 차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4단계에www.numbers.co.kr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의 경영권이 미국 모히건에서 글로벌 투자회사 베인캐피탈로 넘어가면서 차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4단계에 걸쳐 6조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과정의 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 자금조달과 정부 협의가 필수적인 가운데 새롭게 경영권을 확보한 베인캐피탈이 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지 여부가 관건이다.25일 인스..

Governance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