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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워치] ‘코스닥 예심 통과’ GC지놈…녹십자 자금줄 될까

▼기사원문 바로가기  [IPO 워치] ‘코스닥 예심 통과’ GC지놈…녹십자 자금줄 될까GC지놈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8부능선'을 넘었다. 약 4개월 만에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기업공개(IPO)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한 만큼 이르www.numbers.co.krGC지놈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8부능선'을 넘었다. 약 4개월 만에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기업공개(IPO)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한 만큼 이르면 다음 달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GC지놈은 GC녹십자 자회사로 액체생검의 사업성과 수익성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르면 5월 공모 시작  28일 한국거래소 코스..

[고려아연 주총] '고려아연·영풍·MBK' 혼재된 이사회 향후 운영은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고려아연·영풍·MBK' 혼재된 이사회 향후 운영은28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는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를 선임하는 첫 자리였다. 주주, 경영진 모두 집중투표제가 낯선 만큼 회사 측은 주주들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30분의 투표www.numbers.co.kr  28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는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를 선임하는 첫 자리였다. 주주, 경영진 모두 집중투표제가 낯선 만큼 회사 측은 주주들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30분의 투표 시간을 부여했다. 사전 설명도 꼼꼼하게 고지하는 등 주주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어느 이사가 주총 문턱을 넘는지도 관심사로 꼽힌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형진 영풍 고문 등 양측..

Governance 11:53:24

에이피알 '잭팟' 신한벤처투자, 관리·성과보수 증가…지분법 손실은 '악재'

▼기사원문 바로가기  에이피알 '잭팟' 신한벤처투자, 관리·성과보수 증가…지분법 손실은 '악재'신한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VC) 신한벤처투자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을 확대하고 AUM(운용자산) 규모를 키우면서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투자 ‘잭팟’을 터뜨린 것www.numbers.co.kr 신한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VC) 신한벤처투자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을 확대하고 AUM(운용자산) 규모를 키우면서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투자 ‘잭팟’을 터뜨린 것이 영업수익을 끌어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지분법손실이 늘어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투자조합수익 성과…영업수익 2년 연속 증가 28일 금육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의 지난해 ..

VC/벤처투자 11:51:43

[엑시온그룹 확장 전략] ②SK서 분사한 1세대 구매대행업체, 리빌딩 성공할까

▼기사원문 바로가기  [엑시온그룹 확장 전략] ②SK서 분사한 1세대 구매대행업체, 리빌딩 성공할까해외구매대행 1호 기업으로 한때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던 엑시온그룹이 갈림길에 섰다. 지난 3년간 여러 차례 경영권 매각이 무산된 이후 최대주주의 잦은 교체로 시장에서 입지를 제대로 다지www.numbers.co.kr 해외구매대행 1호 기업으로 한때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던 엑시온그룹이 갈림길에 섰다. 지난 3년간 여러 차례 경영권 매각이 무산된 이후 최대주주의 잦은 교체로 시장에서 입지를 제대로 다지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해 새로운 오너십 아래 리빌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한 데 이어 한 코넥스 상장사로부터 친환경 플라스틱 사업부 인수도 마무리 단계다. 모든 ..

Deal/M&A 11:48:31

[고려아연 주총] 영풍·MBK "효력정지 등 대응 강구…자본시장의 수치"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영풍·MBK "효력정지 등 대응 강구…자본시장의 수치" [넘버스]영풍과 MBK파트너스는 28일 열린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대해 즉시항고와 효력정지 등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영풍·MBK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윤범 회장의www.numbers.co.kr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28일 열린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대해 즉시항고와 효력정지 등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영풍·MBK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윤범 회장의 또다른 탈법행위로 인해 영풍의 고려아연에 대한 25%의 의결권이 제한되면서 파행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최 회장 측은 회사의 재산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사적인 목적을 위해 유용하..

Deal/PE 11:46:14

[뿔난 주주들] '개미의 역전승' DI동일 감사 6년 만에 교체된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뿔난 주주들] '개미의 역전승' DI동일 감사 6년 만에 교체된다DI동일의 감사가 소액주주들이 추천한 인사로 6년 만에 교체된다.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따른 과징금과 최대주주에 대한 대여금 등으로 홍역을 치른 데 대해 사측은 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회 설www.numbers.co.kr  DI동일의 감사가 소액주주들이 추천한 인사로 6년 만에 교체된다.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따른 과징금과 최대주주에 대한 대여금 등으로 홍역을 치른 데 대해 사측은 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회 설치를 대책으로 내놨지만, 소액주주 측이 표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기존 감사를 바꾸는 쪽으로 매듭이 지어졌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오너 일가의 지분에 막혀 개미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절치부심 끝에 주총을 하루..

[고려아연 주총] 영풍·MBK "최윤범 회장, 세 번째 순환출자…탈법 반복"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영풍·MBK "최윤범 회장, 세 번째 순환출자…탈법 반복"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순환출자를 통해 탈법행위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풍·MBK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영풍의 고려아연에 대한 의결권만 제한시킬 수 있다면,www.numbers.co.kr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순환출자를 통해 탈법행위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풍·MBK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영풍의 고려아연에 대한 의결권만 제한시킬 수 있다면, 몇 번이라도 불법을 저지를 수 있다는 의도가 여실히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고려아연 해외계열사 썬메탈홀딩스(SMH)는 28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당일 날 장외에서 영풍 지분 1350주를 ..

Deal/PE 11:42:39

[고려아연 주총] 영풍 의결권 무력화되나…'SMH' 추가 지분 취득, 다시 10% 넘겨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영풍 의결권 무력화되나…'SMH' 추가 지분 취득, 다시 10% 넘겨고려아연의 자회사인 SMH가 장외시장에서 영풍정밀로부터 영풍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SMH가 보유한 영풍 지분이 10%를 초과하면서 또 다시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이 무력화될 처지에 놓였다.28www.numbers.co.kr 고려아연의 자회사인 SMH가 장외시장에서 영풍정밀로부터 영풍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SMH가 보유한 영풍 지분이 10%를 초과하면서 또 다시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이 무력화될 처지에 놓였다. 28일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 자회사 SMH는 영풍의 주식 1350주를 추가 취득했다. 지분을 넘긴 상대방은 케이젯정밀(옛 영풍정밀)이다. 이로 인해 SMH의 영풍 지분은 10...

Governance 11:40:17

[고려아연 주총] 시작부터 '삐거덕'…양측 신경전 팽팽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주총] 시작부터 '삐거덕'…양측 신경전 팽팽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시작부터 파행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임시 주총때와 마찬가지로 위임장 검토 절차가 늦어지고 있는 것인데 당초 예정된 9시를 훌쩍 넘겨 주총을 시작할 전망이다. 고www.numbers.co.kr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시작부터 파행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임시 주총때와 마찬가지로 위임장 검토 절차가 늦어지고 있는 것인데 당초 예정된 9시를 훌쩍 넘겨 주총을 시작할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28일 용산 몬드리안 호텔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고려아연은 상호주 규제로 영풍의 의결권을 무력화하려 했지만 전날 주식 배당이 결의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주식 배당으로 신주가 발행되면서 고려아연 자회사 SMH의 지..

Governance 11:38:17

두나무, 무신사 '솔드아웃' 매각

▼기사원문 바로가기  두나무, 무신사 '솔드아웃' 매각두나무가 무신사와 합자해 투자한 '솔드아웃' 운영사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중고 플랫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단행했지만 손실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매각했다. 금융감독원 전자www.numbers.co.kr 두나무가 무신사와 합자해 투자한 '솔드아웃' 운영사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중고 플랫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단행했지만 손실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매각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올라온 두나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해 무신사 합자조합 1호 지분 21.55%를 전량 매각했다. 지분 투자를 단행한 지 3년만이다.  두나무는 2021년과 2022년 무신사의 자회사 에스엘디티(SLDT)에 각각 105억원과 80억원 등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