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100

MBK·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소액주주 보호 안건' 부결시켜"

▼기사원문 바로가기   MBK·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소액주주 보호 안건' 부결시켜"MBK파트너스와 영풍은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안건을 부결시켰다는 고려아연 측 주장에 대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최윤범 회장 측 우호주주로 대표되는 그룹 계열사들이 반대 의사를 표해 소액www.numbers.co.krMBK파트너스와 영풍은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안건을 부결시켰다는 고려아연 측 주장에 대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최윤범 회장 측 우호주주로 대표되는 그룹 계열사들이 반대 의사를 표해 소액주주보호 명문화 안건이 부결됐다는 입장이다.13일 MBK·영풍은 보도자료를 내고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을 불법적으로 제한시켜놓고 파행된 1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보호 명문화 안건에 대해 출석 주식수의 42..

영풍·MBK, 고려아연 추천 이사 7인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사원문 바로가기 영풍·MBK, 고려아연 추천 이사 7인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영풍·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측 추천 이사 7명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 7명www.numbers.co.kr 영풍·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측 추천 이사 7명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 7명 전원이 선임된 가운데 이들이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된다는 취지다.지난달 23일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는 표결 결과 이상훈, 이형규, 김경원, 정다미, 이재용, 최재식, 제임스 앤듀류 머피(James Andrew Murphy) 등이..

Governance 2025.02.06

영풍·MBK,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SMC 이사진 검찰 고발

▼기사원문 바로가기  영풍·MBK,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SMC 이사진 검찰 고발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호주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전현직 이사진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최윤범 회장은 자신의 자리www.numbers.co.kr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호주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전현직 이사진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최윤범 회장은 자신의 자리보전을 위해 탈법적인 출자구조를 만들어내는 등 유례없는 위법행위들을 저질렀다”며 “이로 인해 주주권과 자본시장 질서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윤범 회장은 물론, 이에 동조한 박기덕 사장, SMC 법인장인..

고려아연 자회사 SMC "영풍 주식 매입은 적법한 조치"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자회사 SMC "영풍 주식 매입은 적법한 조치"고려아연의 해외 자회사(손자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이 영풍 주식을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적대적 M&A를 막아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SMC는 31일 먼저 영풍 주식 매입은 사업의www.numbers.co.kr 고려아연의 해외 자회사(손자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이 영풍 주식을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적대적 M&A를 막아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SMC는 31일 먼저 영풍 주식 매입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였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회사로서 이사회의 의결을 거친 합리적인 재무적·사업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MBK·영풍 측은 그동안 해외 제련 사업 경험이 부족한데다 적대적M&A 성공 ..

고려아연 운명의 날…긴박했던 블록딜 '영풍 발 묶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고려아연 운명의 날…긴박했던 블록딜 '영풍 발 묶었다'올해 3월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부터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 선임이 가능해졌다. 이날부로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정관에서 삭제됐기 때문이다. 이번 임시 주총www.numbers.co.kr올해 3월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부터 집중투표제 방식으로 이사 선임이 가능해졌다. 이날부로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정관에서 삭제됐기 때문이다. 이번 임시 주총에서 최대주주 영풍이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발을 묶은 것이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전례없는 주총"…주주들 5시간 넘게 대기23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열렸다. 당초 9시에 시작하기로 한 ..

Governance 2025.02.03

MBK “고려아연 손자회사의 영풍 주식 취득, 탈법적 순환출자”

▼기사원문 바로가기  MBK “고려아연 손자회사의 영풍 주식 취득, 탈법적 순환출자”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손자회사인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이 영풍 주식을 취득한 것을 두고 탈법적 순환출자라고 주장했다.MBK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SMC의 영풍 주식 취득으로 인해 영풍www.numbers.co.kr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손자회사인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이 영풍 주식을 취득한 것을 두고 탈법적 순환출자라고 주장했다.MBK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SMC의 영풍 주식 취득으로 인해 영풍 그룹 내 신규 순환출자가 형성되는 등 공정거래법을 잠탈하는 탈법적 행위가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각종 위법 행위 소지도 있는 주식 취득이라고 봤다.SMC는 지난..

Governance 2025.01.24

'운명의 날' 고려아연, 국내외 기관·소액주주 표심 어디로

▼기사원문 바로가기  '운명의 날' 고려아연, 국내외 기관·소액주주 표심 어디로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법원의 결정으로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이 불발됐다.기존 단순 투표 방식으로 표결에 부치면 의결권 지분이 더 많은 MBK파트너스와 영www.numbers.co.kr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법원의 결정으로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이 불발됐다.기존 단순 투표 방식으로 표결에 부치면 의결권 지분이 더 많은 MBK파트너스와 영풍에 유리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국민연금의 표를 얻는다는 전제 아래 최윤범 회장 일가의 의결권 지분이 44.1%로 MBK·영풍(46.7%)과 차이가 근소하기 때문이다.최윤범 회장 '백기사' 지분 반드시 사수해야MBK파트너스..

Governance 2025.01.24

소액주주단체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 필요"

▼기사원문 바로가기 소액주주단체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 필요"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액주주 단체가 국민연금의 집중투표제 찬성을 직접 거론했다.소액주주 플랫폼 헤이홀더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의결권 자문사 그리고 국www.numbers.co.kr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액주주 단체가 국민연금의 집중투표제 찬성을 직접 거론했다.소액주주 플랫폼 헤이홀더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의결권 자문사 그리고 국민연금의 결정, 최종 결론은' 제목의 글을 올려 집중투표제 도입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헤이홀더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요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5곳 가운데 3곳이 집중투표제 도입을 권고했고 지난 17일 국민연금도 집중투표제 도입에 찬성 입장을 굳힌 것..

Governance 2025.01.21

MBK “최윤범 회장, 이그니오로 100배 수익 챙긴 매도자 정체 밝혀야”

▼기사원문 바로가기 MBK “최윤범 회장, 이그니오로 100배 수익 챙긴 매도자 정체 밝혀야”MBK파트너스와 영풍은 이그니오 매각으로 최대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챙긴 매도자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관계를 밝히라고 6일 요구했다.MBK에 따르면 2022년 고려아연에 이그니오 지분을 매도www.numbers.co.kr MBK파트너스와 영풍은 이그니오 매각으로 최대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챙긴 매도자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관계를 밝히라고 6일 요구했다.MBK에 따르면 2022년 고려아연에 이그니오 지분을 매도한 초기 투자자는 100배가 넘는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아연은 2022년 설립한 페달포인트를 통해 같은 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이그니오 구주 지분 100%와 신주를 인수했다..

MBK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시 소수주주 측 이사 선임 불가“

▼기사원문 바로가기 MBK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시 소수주주 측 이사 선임 불가“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최윤범 일가의 유미개발에서 주주제안한 집중투표제가 도입될 경우 소수주주를 위한 신규이사 선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2일 MBK-영풍 연합은 입장문을 내고 “최www.numbers.co.kr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최윤범 일가의 유미개발에서 주주제안한 집중투표제가 도입될 경우 소수주주를 위한 신규이사 선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2일 MBK-영풍 연합은 입장문을 내고 “최 회장 측이 주장하는 소수주주 보호는 집중투표제 도입의 허울 좋은 명분”이라고 밝혔다.MBK와 영풍에 따르면 집중투표제 도입 의안이 가결되고 이사진 수가 19인으로 제한되면 주요 주주들의 보유 지분을 고려했을 때 집중투표로 ..

Governance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