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바로가기 ‘완판 행렬 끝?’ 건설사 회사채 미매각…’PF 공포감’ 확산 산업 전반에 회사채 미매각이 발생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초효과가 끝물에 접어들고 공사채 발행량이 급증하면서 자금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는 평가 www.numbers.co.kr 산업 전반에 회사채 미매각이 발생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초효과가 끝물에 접어들고 공사채 발행량이 급증하면서 자금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의 자금 조달은 더욱 어려워 질 것으로 전망된다. 감사보고서를 통해 잠재 부실이 드러나고 4월 총선이 끝나면 자금난에 빠진 건설사들이 줄도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건설·석유화학·금융..